일시 : '10.5.9
장소 : 동해시 마리커피
커피 : 이가체프, 콜롬비아 수프레모
평가 : 인테리어는 굿, 이가체프는 쓴맛, 수프레모는 양배추 우린 맛, 지금까지 마셔 본 커피 중 최악! 시설에 비해 커피맛은 형편없음
- 2010/05/11 20:47
- sanno.egloos.com/2588290
- 덧글수 : 0
- 2010/05/11 20:42
- sanno.egloos.com/2588288
- 덧글수 : 0
일시 : '10.5.7
장소 : 강릉 보헤미안
커피 : 모카하라
평가 : 박이추씨의 커피는 다른 곳보다 첨 나올 때 뜨겁다. 뜨거워 첨엔 향이나 맛을 잘모르지만 조금 식으면 커피맛이 제대로 난다. 이가체프를 주문했지만 준비되지 않아 사모님이 추천한 모카하라를 주문했다. 평일낮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었다. 향이깊고, 모카하라는 신맛이 났다. 바디감은 많이 약했지만 깔끔한 맛이 특징
장소 : 강릉 보헤미안
커피 : 모카하라
평가 : 박이추씨의 커피는 다른 곳보다 첨 나올 때 뜨겁다. 뜨거워 첨엔 향이나 맛을 잘모르지만 조금 식으면 커피맛이 제대로 난다. 이가체프를 주문했지만 준비되지 않아 사모님이 추천한 모카하라를 주문했다. 평일낮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었다. 향이깊고, 모카하라는 신맛이 났다. 바디감은 많이 약했지만 깔끔한 맛이 특징
- 2010/05/11 20:37
- sanno.egloos.com/2588286
- 덧글수 : 1
일시 : '10.5.5
장소 : 울진 죽변, 스톤커피
커피 : 이가체프, 케냐AA
평가 : 둘 다 쓴 맛이 강했으며 향도 없었음, 이가체프는 쓴맛끝에 미묘하게 이가체페의 향이 났으며 케냐AA는 신맛이 강했음. 실망!
장소 : 울진 죽변, 스톤커피
커피 : 이가체프, 케냐AA
평가 : 둘 다 쓴 맛이 강했으며 향도 없었음, 이가체프는 쓴맛끝에 미묘하게 이가체페의 향이 났으며 케냐AA는 신맛이 강했음. 실망!
- 2010/04/26 17:33
- sanno.egloos.com/2579878
- 덧글수 : 0
날짜 : 10.4.25(일)
장소 : 강릉 테라로사
커피 : 이디오피아 에가체페, 과테말라 삭 이심
평가 : 이디오피아 에가체페와 과테말라 삭 이심을 주문해서 마셨는데 삭 이심의 맛은 정확히 표현하기 힘들고 일반 커피숍의 원두커피 맛으로 밖에는 느낄 수 없었으나 에가체페는 환상적인 맛이었다. 종업원이 설명하기로 에가체페는 여성취향, 삭이심은 남성이 좋아 한다고 했는데 말그대로 였다. 특히 에가체페는 부드럽게 끝나는 마지막 맛이 환상적이었다. 열대과일의 향이랄까...부드럽게 입안을 미끄러지며 끝나는 맛이 일품이었다. 예전에 어디선가 먹어본 맛인데 정확히 표현하기가 힘들다. 꽃향기랄까 아니면 먹지못하는 화장품이나 향수가 물에 한방울 떨어졌을때의 맛이랄까....화장품은 향은 좋지만 먹지 못하나 이 건 마실 수 있는 커피다!!
이 첫 시음으로 커피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졌고 앞으로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마셔보며 실험해 볼 생각이다.
장소 : 강릉 테라로사
커피 : 이디오피아 에가체페, 과테말라 삭 이심
평가 : 이디오피아 에가체페와 과테말라 삭 이심을 주문해서 마셨는데 삭 이심의 맛은 정확히 표현하기 힘들고 일반 커피숍의 원두커피 맛으로 밖에는 느낄 수 없었으나 에가체페는 환상적인 맛이었다. 종업원이 설명하기로 에가체페는 여성취향, 삭이심은 남성이 좋아 한다고 했는데 말그대로 였다. 특히 에가체페는 부드럽게 끝나는 마지막 맛이 환상적이었다. 열대과일의 향이랄까...부드럽게 입안을 미끄러지며 끝나는 맛이 일품이었다. 예전에 어디선가 먹어본 맛인데 정확히 표현하기가 힘들다. 꽃향기랄까 아니면 먹지못하는 화장품이나 향수가 물에 한방울 떨어졌을때의 맛이랄까....화장품은 향은 좋지만 먹지 못하나 이 건 마실 수 있는 커피다!!
이 첫 시음으로 커피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졌고 앞으로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마셔보며 실험해 볼 생각이다.
1



최근 덧글